최근에 들어 스마트폰 열풍이 아닌 광풍으로 인하여 쌍둥이 아빠도 이제 아이폰4를 사용한지 언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아이폰이라는 세상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전에 뉴스, 날씨, 메일, 트윗부터 확인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의 일상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아이폰의 경우 고가에 속하기에 케이스를 해서 사용을 하는데, 현재 쌍둥이 아빠가 사용중인 제품은 모 이벤트를 통해서 경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품은 받으러 가야하는 시간적인 여유가 안되서 이렇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이다. 아이폰 정품으로 제공되는 범퍼와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노랑색의 깔끔한 색삭의 조화로 인해어 상담히 맘에 들어서 현재 범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남자라면 분홍인데,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받는거라 색상을 바꾸어 달라고 할수도 없지만, 노랑색이라 그래도 맘에 들었습니다.



케이스를 제거를 하니 마치 쑥스러운 숙녀마냥 부끄러운 자태를 뽑내고 있는 느낌이다.  이게 바로 아이폰의 부드러운 살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범퍼를 하지 않아도 그 나름대로 그 자태가 이쁘지만, 혹시 모르는 기스와 상처를 막아주기 위해서 범퍼를 사용하게 됩니다.

주변에 보면 아이폰의 경우 범퍼를 하지 않은 분들이 거의 없을 만큼 범퍼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사용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아이폰용 가죽 케이스를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폰 가죽케이스는 많인 업체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제품은 HENDON 제품입니다. 고급 소가죽으로 이 가죽케이스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가죽케이스는 아이폰외에도 옴니아, 갤럭시등 각종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선물용으로 훌륭한 스마트폰 가죽케이스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HENDON 가죽케이스에 대해서 한번 살려보려고 합니다.


가죽케이스 부분에 아이폰의 아랫면부터 넣은 경우 이어폰잭을 위로 해서 놓고 음악을 들을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많은 케이스에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아이폰4 상단부터 가죽케이스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은 없을 듯합니다.
일단 상단 부분이 들어 갔기 때문에,이어폰 잭은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절대로.
이렇게 넣는 경우 이어폰 사용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사용을 하면 벨소리는 쩌렁 쩌렁하게 들리기는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폰을 넣는 방법은 아래부분을 먼저 넣는 방법이 가장 최적화된 방법이 아닐가 싶습니다.이렇게 넣어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아이폰은 소중하니까요.




가죽 케이스에 들어간 아이폰, 아이폰으로 인해여 약간 두툼하게 변신한 가죽 케이스이다. 깔끔한 가죽 케이스 마감으로 인하여 조금은 투박해 보이는 가죽 나름의 디자인을 승화시켜준 듯합니다.



가죽 케이스 상담에는 상당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다른 아이폰 케이스에는 없는 그런 기능이 숨어있다고 한다. 보통 스마트폰을 넣고 빼는 기능은 없다고 하는데, 이 제품의 경우 빼는 기능이 있다고 하니 그저 놀랑 따름입니다.


저 가죽끈음 평상시에는 자석으로 인하여 붙어 있다가 사용시에만 땡겨서 사용하면 된다. 저 작은 케이스에 달려있는 끈은 자석처리가 되어 있어 평상시에는 가죽 케이스에 살짝 붙어있기 때문에 걸리적 거리는 일은 없습니다.




가죽 끈을 땡겨주면, 가죽케이스에 있던 아이폰이 너무나도 쉽게 빠질수 있는 기능이 있다.  아이폰을 억지로 뺀다거나 그런 경우는 없을 듯합니다. 살짝 땡겨주기만 하면 아주 좋습니다. 이게 없었다면 아무래도 불편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 가죽 케이스의 경우 몇일 사용해본 결과 대중교통에서는 사용하기가 조금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에서 사용하려는 경우 가죽 케이스에서 빼서 가죽케이스는 따로 들고 있거나, 가방에 넣고 사용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전화가 오는 경우 가죽 케이스 하단에 구멍이 없기에 벨소리가 작은 경우 가죽으로 인하여 잘 들르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여성분들의 전화가 오면 핸드백을 열고 케이스를 빼고, 전화기를 빼고 하는 그 시간이 아무래도 조금은 길게 느껴질 수 있는 시간일듯합니다.  특히 버스에서 서서가는 경우 전화가 오면 정말 난감하게 됩니다. 한손에는 가죽 케이스를 한손으로는 아이폰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금 개선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단에 충전용 구멍과 함께 스피커 부분을 만들면 더욱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가죽 케이스도 장점은 있다. 소중한 아이폰을 가죽케이스에 담아서 보관을 하기에 아이폰을 안전하게 보관을 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가죽의 부드러운 특징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또한 가죽을 살짝 당기로록 설계가 되어 아이폰이 쉽게 뺄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냅니다. 저에게 이 제품을 써볼수 있는 기회를 주신 http://twide.tistory.com/ 에게 감사의 표시를 보냅니다. 현재 이 제품의 경우 53,000원에 판매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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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저거있으면 튼튼하게 사용할 수 있겠는데요^^
    저도 예전에는 썼었는데 점점 귀찮아져서 안쓰게되는..ㅠㅠ
  2.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케이스가 너무너무 럭셔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멋진 월요일 아침되세요^^
    • [수정 / 삭제]
      멋진 월요일 만드셨나요?

      럭셔리해서 그런지 가격대도 좀 비싼게

      흠이지만, 소중한 스마트폰에는 정말

      케이스가 필수인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디자인이 좋군요.
    잘 봤습니다~
  4. Favicon of http://zzip.tistory.com BlogIcon zzip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케이스 좋은데요.
    울 남편 사줘야겠어요. ㅋ
  5. Favicon of http://oldradio70.com BlogIcon Oldradio70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저도 SGP 하이브리드EX 를 사용하다 프레임이 깨진 이후로 쌩폰으로 다니고 있습니다(아 물론 쌩폰이라고 해도 전면 필름은 다 부착했습니다^^;) 생폰 나름의 디자인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좋긴하지만 그립감이나 이런게 범퍼를 착용했을 때에 익숙해져서 인지 아직은 좀 불편한 면도 있네요. ㅎㅎ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0년 남은 한 주 즐겁게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bossiny.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저는 아이폰 구입 3개월만에 보호커버를 벗겨냈습니다~
    아이폰 디자인이 참 예쁜데, 보호커버에 가려져셔 그걸 즐기지 못하는 게 아쉽더라구요.
    그냥 1개월 정도 즐기고 그담부터 기스나면 기스나는대로 쓰다고 2년 후에 다시 바꿀거에요~ㅎㅎ
  7. Favicon of http://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가격이...후덜덜
    사과제품들은 악세서리 가격이 너무 비싸요ㅠ.ㅠ
    전 그냥 쇼폰케어 믿고 쌩폰으로 사용중이에요.
    (벌써 한쪽 귀퉁이 깨졌다능...;;)
    • [수정 / 삭제]
      1년이내면 바꿔보심은 어떨까 생각되요

      저도 솔직히 조금의 기스는 있어요.

      전 산지 2개월 밖에 안되요..ㅠㅠㅠ
  8. Favicon of http://gilgane.tistory.com BlogIcon Gil™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아이폰 쓰시는군요 ㅠ_ㅠ 전 아직도 옴니아1 쓰고 있습니다. 내년 4월까지 약정이 남아서 한달에 10만원가량 요금을 내고 있는데 정말 눈물나요 ㅠ_ㅠ 삼성에선 이미 고려시대부터 옴니아의 서비스를 중단했거든요... 겔스는 프로요 업글도 해주고 그러던데....ㅠ_ㅠ 다들 옴니아+쓰레기=옴레기라고 하지요 ㅠㅠ 아이폰만 보면 부럽습니다. ^^
    • [수정 / 삭제]
      전 약정이 쫌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바꾸었답니다. 약정 위약금이 상당히 나왔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후회는 없습니다.

      겔스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9. Favicon of http://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 [수정 / 삭제] [ 댓글 달기 ]
    제 아이폰도 저렇게 좀 소중히 다루어 주어야 하는데...
    이제는 온갖 기스에 흉이 너무 많아져서 그냥 저렴한 케이스로 매우 저렴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보이는 것도 아주 저렴해 보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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